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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과 김경남의 위태로운 1:1 대치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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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종
기사입력 2019-05-14

▲ 사진=MBC 제공


[뉴스브라이트=박지종]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이 재벌 갑질 응징에 나선 김동욱과 김경남의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열광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23-24회에서 뜨거운 의리와 우정으로 역대급 브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김동욱과 김경남의 관계에 새로운 위기가 닥칠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은 서로를 향해 다양한 감정들이 녹여진 눈빛을 주고받고 있는 김동욱과 김경남의 1:1 대치 상황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김경남의 얼굴, 지금까지 일당 백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김동욱 버금가는 싸움 실력을 보여줬던 김경남의 얼굴이 상처로 가득차 그에게 어떤 위험이 닥친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다.

여기에 상처로 가득한 김경남을 마주하고 있는 김동욱의 표정 또한 심상치 않다. 김경남을 바라보는 눈빛에 제자를 아끼는 마음과 걱정이 오롯이 묻어나고 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김동욱과 김경남, 두 남자가 내뿜고 있는 다크 카리스마는 이들에게 과연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그리고 재벌 갑질 응징 작전의 성공을 직전을 두고 있는 이들에게 어떤 위험이 닥친 것인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오늘 밤 방송되는 23-24회를 향한 기대감을 무한 고조시킨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오늘 밤 10시에 23-2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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