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루하루 원더, ‘트렌드 위드 미’서 안티 옥시던트 크림 ‘재미컵크림’ 방영

가 -가 +

김수빈
기사입력 2019-02-12

▲ 사진 =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방송화면     


뷰티 프로그램에서 하루하루 원더 안티 옥시던트 컵 크림이 ‘재미(컵)크림’이라고 소개됐다. 
 
디에프에스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는 지난 2월 5일 방영된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속 코너 ‘트렌드 라이브-너 이름이 뭐니?’에서 자사의 안티 옥시던트 크림이 소개돼 ‘재미(컵)크림’이라는 애칭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하루 원더의 안티 옥시던트 크림을 직접 사용해 본 소유, 소원, 리지, 남보라 등 4MC들은 “요거트 처럼 부드러운 타입이다”, “미백과 주름개선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크림이다”라고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트렌드 라이브-너 이름이 뭐니?’의 라이브방송에 참여한 시청자와 4MC들은 현장에서 직접 투표를 통해 하루하루 원더의 안티 옥시던트 크림의 애칭을 ‘재미(컵)크림’으로 선정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안티 옥시던트 컵 크림은 지난해 얼루어 품평단에서 만족도 97%를 받은 제품이다. 하루하루 원더 크림 제품은 안티옥시던트(항산화) 크림 외에도 리페러티브(재생), 아쿠아밤(보습), 브릴리언트(미백) 크림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앞서 리페러티브 크림은 얼마 전 방송된 MBC 에브리원의 ‘룩앳미’를 통해 여자친구 소원의 애장템으로 소개돼 ‘빨간컵 크림’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하루하루 원더 관계자는 “자사의 크림 제품들은 최소 95% 천연원료를 사용해 개발됐고 나마지 5% 이하 성분을 제품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제형, 향, 안전성을 위해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며 “특허 받은 천연 리포좀 기술을 통해 발효를 거쳐 강화된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 하고 발효과정을 거쳐 표면장력이 낮아져, 원료 본래의 효능이 피부에 잘 전달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는 현재 국내에서는 하루하루 공식 몰과 신세계백화점, SSG, 부츠, 롯데백화점, 갤러리아 몰, G마켓, 11번가, H몰, CJ오쇼핑, AK플라자, W컨셉 등 온라인 쇼핑몰과 에이랜드 가로수길점, 롯데온앤더뷰티, 현대백화점 면세점, 부츠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브라이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