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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및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위한 조직 개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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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사입력 2020-02-12

[뉴스브라이트=김건우]

▲     © 김건우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장 선임 및 그룹 사장단 인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조직 안정 및 종합금융그룹체계 강화를 위해 지주 및 은행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지주 내에 금융소비자보호조직을 신설하여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의 Control Tower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우리은행 역시 기존의 소비자브랜드그룹을 금융소비자보호그룹과 홍보브랜드그룹으로 재편하고 신설되는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은 은행장 직속의 독립 조직으로 고객보호 업무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또한, 우리금융은 그룹 추진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부문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그룹 주력사업인 은행, 카드, 종금, 자산운용의 시너지 창출과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사업관리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자산관리, 글로벌, CIB 등 그룹의 주요 시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기존의 WM그룹 명칭을 자산관리그룹으로 변경하여 은행 전체의 자산관리 전략수립 및 추진 역할을 명확히 하고, 고객중심의 자산관리 강화를 위해 생애주기 등 다양한 관점에서 고객 특성에 맞는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그룹으로 거듭나며, 신설되는 사업관리 전담조직을 통해 그룹 주요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지주체계 출범 2년차를 맞아 종합금융그룹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고 밝혔다.
 
임원 및 본부장 인사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전략부문 이원덕 ▲재무부문 박경훈 ▲소비자보호/지원부문 최동수 ▲사업관리부문 김정기 ▲자산관리총괄 신명혁 ▲IT/디지털부문 노진호
 
○전무 ▲신사업총괄 이석태 ▲홍보브랜드부문 황규목 ▲리스크관리부문 정석영
 
○상무 ▲전략기획단 박종일 ▲재무기획단 이성욱 ▲글로벌총괄 황규순 ▲CIB총괄 강신국 ▲준법감시인 우병권
 
○본부장 ▲사업성장지원부 김건호 ▲경영지원부兼 금융소비자보호부 이종근 ▲브랜드전략부 김기린 ▲감사부 김병구
 
<우리은행>
 
○집행부행장 ▲개인그룹 최홍식 ▲자산관리그룹 신명혁 ▲여신지원그룹 박화재
 
○집행부행장보 ▲부동산금융그룹 김호정 ▲기업그룹 이중호 ▲기관그룹 서영호 ▲외환그룹 송한영 ▲업무지원그룹 원종래 ▲IT그룹 김성종 ▲정보보호그룹 고정현 ▲홍보브랜드그룹 황규목 ▲경영기획그룹 김정록 ▲준법감시인 조병규
 
○상무 ▲중소기업그룹 박완식 ▲디지털금융그룹 황원철 ▲글로벌그룹 황규순 ▲IB그룹 강신국 ▲자금시장그룹 김인식 ▲신탁연금단 심상형 ▲HR그룹 강성모 ▲기업금융단 신광춘 ▲리스크관리그룹 전상욱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서동립
 
○영업본부장 ▲강남2 김인응 ▲종로 오재일 ▲종로기업 서승종
 
○본부장 ▲자산관리그룹 정연기 ▲자산관리그룹 박승재 ▲자산관리그룹 최진이 ▲인사부 이종근 ▲전략기획부 송태정 ▲검사실 권혁태 ▲글로벌영업추진부(인도네시아소다라은행 파견) 박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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