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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킨, 겨울철 동안 피부 관리 돕는 홈케어 아이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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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영
기사입력 2019-11-19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피부 관리가 어려운 시즌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피부 관리에 가장 많은 관심을 계절이다.
 
겨울 내내 피부 관리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연예인 못지 않은 동안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요즘은 고가의 에스테틱이나 피부과를 찾지 않더라도 꼼꼼한 홈케어만으로 부족함 없는 관리를 완성할 수 있다.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공스킨은 꾸준하게 시행하면 좋은 홈케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피부 관리의 기본인 클렌징은 하루 동안 쌓인 각종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지워내 트러블을 방지하는 과정이다. 동시에 스킨 케어 단계의 흡수 효과를 더욱 높여주는 전초 단계이기도 하다.
 
공스킨 ‘미스터리 투명비누’는 천연비누 제조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글리세린 성분이 모공에 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준다.
 
설명에 따르면 피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는 티트리오일과 편백오일, 호호바오일 등 식물성 오일만 함유되어 있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탄력과 주름에 좋은 마사지를 꾸준히 하는 것도 동안 피부로 가는 지름길이다.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마사지 크림을 바른 부드러운 상태에서 마사지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급격한 계절 변화로 예민해진 피부와 건조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시카 성분이 함유된 ‘시카 리페어 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제품에는 피부회복과 피부진정에 효과를 보이는 시카 성분 외에도 알로에베라잎, 식물성 스쿠알란 등 자연 본래의 유효 성분이 피부 최적의 맞춤형으로 적용되어 고퀄리티의 강한 피부진정효과를 선사한다.
 
건조함은 안티에이징의 가장 큰 적이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쉽게 생기는데다 푸석푸석해 보여 나이가 들어 보이게 한다.
 
요즘 같이 푸석하고 건조함이 도드라지는 계절에는 오일 성분의 제품으로 유분막을 덧씌워 주는 것이 좋다.
 
공스킨 ‘에뮤크림’은 헐리웃 셀럽의 잇 아이템으로 알려진 에뮤오일을 함유해 끈적임 없는 촉촉한 피부를 선사한다. 또한, 식물성 복합추출물과 바오밥나무씨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함과 동시에 피부에 컨디셔닝을 부여하여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도움을 준다.
 
한편, 공스킨은 천연화장품제조 업체와 OEM 계약을 맺고 다양한 홈케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제품은 특허 및 등록증을 보유한 국제 기준에 맞는 화장품 전문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대량제조되고 있다. 판촉물이나 도매 문의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스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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