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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블로그 광고 없이 맛으로만 36호점까지 성장한 '오빠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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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영
기사입력 2019-10-18


요즘 외식업계에 오븐을 통한 조리법이 다시 열풍이다. 막창의 본 고장 ‘대구’에서 시작한 ‘오븐에 빠진 막창, 오빠막창’이 그 열풍의 주역이다. 오빠막창은 기존 프라이팬에서 구워 오던 막창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오븐에 구워 겉은 바싹하고 속은 촉촉하게, 육즙은 그대로 살려낸 오븐에 구운 막창 원조 브랜드이다.
 
오빠막창은 8월부터 가동 중인 자체 생산공장에서 최고급 프리미엄 단일 원육에 100% 키위만을 사용해서 만든 천연 연육제로 잡내를 잡고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특제 양념과 노하우로 최고급 막창을 만들고 있다.
 
오빠막창은 100% 천일염과 허브가루로 맛을 낸 소금구이 막창, 숯불향이 그대로 살아 있는 매콤한 참숯바베큐막창, 특제 매운 소스를 곁들인 불막창까지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오돌뼈, 무뼈닭발, 오빠곱창 등 막창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뉴까지 제공함으로써 가맹점 매출을 올리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막창은 대구 지방 중심으로 매니아층의 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출시한 갈릭간장맛 막창은 36개 모든 매장에서 고객들의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으며, 베스트 메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수도권의 맛집이 지방으로 확산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지방에서 시작된 맛집이 전국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오빠막창 사업지원본부장 김영수 이사는 “과거에는 지방 맛집이 재료의 특성이나 홍보 채널 부족으로 전국으로 나아가기 힘들었지만 최근에는 개성 있는 지역 맛집들이 오히려 SNS를 타고 전국으로 진출하고 있다”며 “오빠막창의 오븐에 구운 막창 요리는 오빠막창만의 특제 소스와 노하우를 통해 대구 경북 지역에서만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 대한민국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맛이라고 자부한다.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빠막창은 배달전문매장으로서 오븐 조리가 가능한 최소한의 공간만 있으면 바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경쟁력으로 인해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달전문매장의 특성을 살려 기존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업종 변경 희망자들의 문의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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