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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혼언급, 난 되고 오빠는 안되고? "금방 돌아오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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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9-18

▲ sbs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가수 이효리가 이혼을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집을 방문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전해졌다.

방송에서 이효리는 “최근에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며 “상순오빠가 바람을 피우면 바로 이혼이다. 그렇지만 내가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오빠는 나를 기다려줘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효리는 “나는 ‘금사빠’라서 금방 사랑에 빠지고, 금방 돌아온다. 그러니까 기다려 주면 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는 “우리는 방송에서 사이 좋은 부부로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평생 살아야 한다. 서로 참고 양보하면서 사이 좋게 지내자”고 말했다.

한편, 이상순은 "과거를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이효리를 안 만났지"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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