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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아내, 여배우 뺨치는 미모 "회사에서 마주치다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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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7-11

▲ 이승환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허일후 아나운서가 화제가 되며 그의 아내 김지현PD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6년 허일후는 김지현PD와 결혼식을 올렸다.

허일후는 당시 “아무래도 같은 회사다 보니 오며 가며 마주치게 됐고, 제가 반했다"며 "4년 8개월 정도 만나면서 서로 크게 다툴 일이 없을 만큼 서로 이해를 많이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어 “매우 반짝반짝하다. 제가 존경할 점이 참 많은 친구다. 본인의 일에 대해서의 열정이나 일을 처리하는 모습들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대본을 직접 집필할 때 초고를 보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계속해서 공부하는 모습과 집중하는 면에서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김지현 PD는 드라마 ‘퐁당퐁당 LOVE’, ‘세가지색판타지우주의별이’ 극본과 연출을 맡은 바 있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1981년 9월 6일생으로 올해 만 37세이며 광주 인성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2006년 문화방송(현 MBC) 아나운서실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문지애, 손정은 아나운서 등과 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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