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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공항패션, 이전엔 의상논란 "엉덩이 다 보여" "보기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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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7-11

▲ 엠넷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화사 공항패션 논란에 이어 이전에 발생했던 의상논란에도 재조명되고 있다.

화사는 지난해 12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무대에 오르며 몸에 딱 달라붙는 보디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의상은 수영복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과감했으며 퍼포먼스 역시 강렬했다.

해당 공연 이후 네티즌들은 "과한 것 아니냐" "부모님이랑 보기 민망" "엉덩이 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는 최근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일명 '노브라'로 귀국하는 사진이 찍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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