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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조이, ‘월드로밍’과 제휴, 포켓 와이파이 특가 2,900원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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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기사입력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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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유여행이 급증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포켓 와이파이가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포켓 와이파이란 현지의 통신 신호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뜻한다. 아시아엔조이는 고객의 변화에 발맞춰 월드로밍과 제휴를 맺고 일본지역에 해당하는 포켓 와이파이를 특가 2,90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본여행, 통신사 데이터 로밍 vs 포켓 와이파이

통신사 데이터 로밍을 이용할 경우 1일 초과시 인당 이용료는 10,000원이다. 만일 4명이 이틀 동안 사용할 시 총 80,000원의 비용이 부과된다. 알뜰한 여행경비를 위해 자유여행을 준비했다면 로밍 비용만으로도 만만치 않은 예산이다. 포켓 와이파이 사용금액을 비교해보자. 4명이 단말기 1대로 모두 사용이 가능해 1일 2,900원만 부과되기 때문에 이틀 동안 사용한 총 금액은 5,800원에 불과하다. 포켓와이파이는 최대 10명까지 사용 가능해 여행이 길어지고 동행자가 많아질수록 포켓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단, 4인당 1대를 권장한다.

▶빠른 데이터 속도, 간편한 휴대성

포켓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4G LTE 데이터를 사용기간 내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국내에서 사용하는 통신사와 동일한 속도를 제공해 빠른 속도의 데이터로 실시간 여행정보나 길찾기, 맛집 검색 등을 무제한으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포켓 사이즈로 작은 크기를 자랑해 손쉽게 휴대가 가능하다.

해외입장권 패스 당일발송 서비스 전문회사 아시아엔조이 관계자는 “최근 자유여행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포켓와이파이의 사용량도 더불어 증가했다”며 “월드로밍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자유여행객들이 하루 2,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포켓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로밍 포켓 와이파이는 아시아엔조이에서 예약한 뒤 인천공항 및 인천공항 2터미널, 김포공항, 김해공항, 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에서 각각 수령 및 반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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