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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전 남편 추정 유해, 뼈 끓였나? "고열 처리된 후 조각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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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6-18

▲ JTBC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전 남편 살인 사건`의 피해자로 추정되는 유해 일부가 경기 김포시 소각장에서 발견됐다.

지난 15일 경기 김포시 한 소각장에서 고유정(36·구속)의 전 남편 강 모(36)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추정 물체 40여 점을 발견했다고 제주동부경찰서는 전했다.

발견된 해당 물체는 500∼600도로 고열 처리된 후 1∼2㎝ 이하로 조각난 채 발견됐다.

이에 경찰은 해당 소각장에서 유해를 수습하고 유전자 검사 등으로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는 중이다.

한편, 고유정은 의붓아들이 숨진 채 발견되기 10시간 전 아파트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글은 아이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해달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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