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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튜더 누구?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 현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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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6-12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방송인 곽정은(41)의 연인이 칼럼니스트 다니엘 튜더(37)라는 설이 불거졌다.

이에 12일 곽정은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곽정은의 열애 상대는) 사생활인 만큼 소속사 차원의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전했다.

방송인 곽정은은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그는 "이 친구를 만났을 때 매력 때문에 지금 좋고 그런 게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부분이 너무 일치됐다. 너무 놀랐다. 지금 데이트하고 꽁냥꽁냥 좋아도 나중에 살고 싶은 모습이 너무 차이 나면 쉽지 않을 거라는 예측이 된다. 그런데 4, 5년 전에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멋진 분석을 한 글이다. 그 친구가 '곽 선생님은 한국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곽정은의 말을 듣더니 "얘라고 했으니 연하다. 글 쓰는 사람이다. 외국인이고 업계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또한, 현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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