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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떠난 남태현, 손담비와 무슨 사이? 초밀착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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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6-07

▲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가수 남태현이 화제 속 그룹 위너를 탈퇴하고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한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남태현은 여럿 매체 인터뷰에서 위너에 대해 "그냥 미안하다. 나로 인해 좋던 싫던 변화가 있었을 테니까. 그게 나중에는 좋은 변화였길 기도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추측들이 무성하다. 하지만 추측일 뿐"이라며 "서로 잘 합의하고 나왔다. 가고자 하는 길이 달랐다. 회사를 나올 땐 참 힘들었다. 집 같았던 곳"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남태현이 손담비와 다정한 모습으로 영상을 찍어 콰이에 올려 열애 의혹이 전해졌다.

그러나 남태현은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이지만 어플 특성상 얼굴이 떨어지면 토끼 이모티콘이 없어지더라”라며 “그래서 가까이 화면에 둘 다 토끼 이모티콘이 생기게 찍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태현은 “다시 한 번 팬분들에게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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