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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제니 염문설? "둘이 부적절한 관계" 주장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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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5-27

▲ SBS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염문설을 담은 가짜뉴스를 퍼트린 유포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근거 없는 악성 루머가 담긴 찌라시(지라시· 인터넷 사설 정보지)를 최초 유포한 사람은 20대 초반의 여성으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해당 여성은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양현석 대표와 제니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다는 대화를 모바일메신저 등에서 나눴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는 대화를 함께 나눈 여성의 친구를 소환해 조사하려 했지만, 정보가 불분명해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한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 했다는 의혹이 전해졌다.

‘스트레이트’는 26일 ‘추적 YG 양현석, 클럽 성접대 의혹’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방송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버닝썬 사태 한달 전 VIP 테이블 태국인 재력가의 성폭행 사건’이라는 자막이 뜨더니 곧 성폭행과 마약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여성 제보자가 등장했다. 제보자는 “나한테는 정말 큰 사건이고 죽을 뻔했다. 그때 태국 사람들이 준 술이 위스키였다”며 당시 끔찍했던 상황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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