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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최고 인기 구가하던 시절 돌연 은퇴했던 이유 "연예인 별종 취급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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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8-01-10

naver_com_20180110_092805.jpg▲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배우 이연수가 전성기 시절인 1993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이유가 다시금 주목을 끌고 있다.

1981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연수는 제과, 음료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의 CF를 찍으며 전성기를 누렸다.

원조 CF 스타로서 큰 인기를 구가하던 그는 1993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는데, 복귀 후 이연수는 그 이유에 대해 "평범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던 때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연수는 "지금과 달리 그때는 연예인을 별종 취급했는데 어린 나이에 그런 게 너무 힘들었다"며 "어머니가 지지해주셔서 마음 편히 떠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연수는 현재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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