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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청춘유니’, 연예인 인성 중요해

중국예능의 새로운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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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기자
기사입력 2019-04-18


[뉴스브라이트=김순복 기자]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iqiyi)에 따르면 현재 방송중인 청년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청춘유니가 중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인 장이씽, 이문한, 후춘양, 야오츠 등의 방송 모습이 방영됐다.

프로그램 방송진도에 따라 현재까지 22명 연습생이 남아 있다. 최종적으로 데뷔할 수 있는 9명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치이는 청춘유니 프로그램이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해외 공식SNS 댓글 수 가 200만 개를 초과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한국, 일본, 태국, 미국 등 10여 개 국가 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130여 개 연습생 응원단체를 설립했다.

트위터에서 해외 팬들은 “중국어는 잘 모리지만 좋아하는 연습생을 지지할 수 있어서 엄청 기쁘다. 나중에 중국어 배우는 마음도 생겼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아이치이는 언어적인 장벽이 해외 팬들이 시청열정을 막을 수 없다. 특히 청춘유니라는 프로그램 제목이 팬들의 칭찬을 받았으며 청춘의 꿈을 추구하라는 취지가 매우 감동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치이는 청춘유니가 기존 예능프로그램과 달리 ‘리얼리티쇼+무대공연’을 융합하며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공익취지도 포함한다. 프로그램 중에 연습생들이 땀과 눈물로 버티는 연습 모습, 무대상에 화려한 공연 모습, 사회 공익활동 참가할 때 사랑스러운 봉사 모습 등이 중국 현대 청년들의 진정한 사회책임감을 강조하며, 중국 청년들의 미래발전성을 부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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