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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석방 '사문서 위조' 혐의 2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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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성
기사입력 2019-04-05

▲     © 박유성



[뉴스브라이트=박유성]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의 남편이 제기한 소송을 취하시키려 할 목적으로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강용석 변호사가 2심에 무죄를 선고 받아 163일 만에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2015년 4월 김미나씨와 공모해 인감증명 위임장 등 문서를 위조한 뒤 소송 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한 혐의를 받아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2심에서 "김씨가 소 취하 방법에 대한 설명에 일관성이 없고 본인이 아니면 소 취하 효력이 없는데 강 변호사가 알면서도 용인했을 가능성은 단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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