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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다래 주산지 원주에서 심포지엄 열려! - 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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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은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뉴스브라이트=배성은 기자]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는 2월 13일(수) 오후 2시 친환경농업종합센터에서 토종다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주관하고 강원도농업기술원과 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전국에서 토종다래 재배 농업인 및 관련 기관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토종다래의 품종, 재배, 저장, 가공, 유통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맛이 매우 달다’라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다래는 우리나라 토종 과실이며, 비타민C, 식이섬유, 유기산 등 기능성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재배가치가 아주 높은 작물이다.

 

현재 토종다래는 원주에서 16ha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강원 영월, 충남 청양, 전북 무주, 전남 광양 등 총면적은 전국 약 60ha 정도로 재배면적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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