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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온정-42ㆍ43ㆍ44ㆍ4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 홍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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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은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뉴스브라이트=배성은 기자] 홍천군 화촌면에서는 나눔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24일(목) 오후 3시 대성정보통신(주)의 안희순 대표는 화촌면사무소를 찾아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42번째 주자로 함께했다. 기해년 시작부터 다양한 창구로 후원문화 확산을 몸소 실천한 안 대표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온정”이라며 기념촬영을 정중히 사양했다.

 

이어, 1월 29일(화) 오전 10시 외삼포1리 경로당 대표 박덕유 회장은 면사무소를 찾아 온정을 보태며 43번째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 박 회장은 전날 외삼포1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세대 간 공감을 위한 화촌면의 특화사업 「공감한데이(day)」행사를 응원하며, “주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1월 31일(목) 오후 1시에는 익명을 부탁한 후원자가 44번째 주자가 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이웃의 온정이 전화위복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날인 2월 1일(금) 오후 4시 ㈜현송건설의 이기호 대표가 화촌면을 찾아 45번째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으며, “사회에 환원할 줄 아는 경영자가 되겠다.”는 뜻을 밝히며 정중히 기념촬영을 사양했다.

 

박순자 화촌면장은 “쉼 없이 이어지는 나눔의 온정으로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낸 것 같다.”며, “입춘을 맞아 소외되는 곳 없이 모두에게 봄이 올 수 있도록 지역에 연계하는 것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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