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임실군, 커피전문점 등 15일까지 식품안전관리 점검 - 임실군청

가 -가 +

배성은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뉴스브라이트=배성은 기자] 임실군은 비위생적 식품관리에 따른 식품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커피전문점 등 15개소에 대해 식품안전성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머그컵, 식기 등의 위생상태가 취약하고 우려됨에 따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위생관리담당 직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2개반을 편성하여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컵, 식기 등 위생상태, 조리기구 세척 및 소독, 식자재공급의 적정성, 유통기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여부, 무허가(신고)제품의 사용 및 보관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지도·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의 경우에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준백 의료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커피전문점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의 위생관리와 종사자의 꼼꼼한 안전수칙 준수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위생, 음식물의 보관·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브라이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