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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누구야?’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루프스병’ 앓고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몸이 붓고 10여일 만에 몸무게가 무려 10kg 가량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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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헌철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 영상캡처     © 손헌철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온라인상 화제다.

 

이는 그가 면역계의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을 앓고 있음을 털어놨기 때문.

 

최진실 딸 최준희는 최근 유명 동영상사이트에서 자신만의 영상채널을 오픈하고 첫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최준희는 올해 열일곱 살의 고등학생이라고 소개하면서 자신을 고 최진실의 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두 달 전 루프스병진단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고통 속에서 지냈고 지난 토요일(9)에 입원 치료를 마치고 병원을 나왔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그는 루프스병을 앓으면서 직접 몸으로 겪은 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에 의하면 해당 병은 고치기 어려운 병이며 걸리게 되면 몸이 붓고, 걸어다니기가 버거울 정도로 극심한 고통이 따른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는 루프스병으로 몸무게가 십여일 만에 십킬로그램이 늘었으며, 온몸은 붉은 빛깔의 얼룩점들이 생기면서 피부조직이 약해져 쉽게 뜯겨진다면서 마치 괴물과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회복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준희는 현재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깜짝 놀래켰다. 그에 의하면 남친과는 10개월 전에 만나 사랑을 꽃피워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겠다면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연기자 최진실은 지금으로부터 십년 전인 2008102, 마흔이라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당시 최진실은 악성 루머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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