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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왜 그랬나 봤더니 일라이에게서 헤어지자고 통보 받아... 자존심 때문에 붙잡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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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헌철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 사진 : 지연수 일라이 방송캡쳐     © 손헌철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방송에서 배우자 일라이와 결혼 전 잘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최근 어느 종합편성채널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지연수는 자신이 과거 레이싱모델로 활동 당시 일라이가 자신에게 다가와 교제를 하게 됐다고 설명을 했다.

 

지연수는 어느날 일라이가 옆에 와서 중국말과 영어를 섞어서 말을 했는데, 모두 어눌했다. 맨 처음에는 중국사람 인 줄 알았다라며 무슨 일 하냐고 묻길래 보이스피싱한다고 이야기를 해줬다라고 말을 해 현장을 뒤집어놨다.

 

왜냐하면 그녀는 자신보다 열 한 살이나 어린 그와 만날 생각은 없었기 때문. 그러나 그의 지속적인 구애에 마음을 열고 만남을 가졌다.

 

그녀는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일라이가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고, 자신은 그를 좋아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붙잡을 수 없어서 그렇게 하자라고 말을 했다고.

 

그 일이 있은 얼마 후 지연수의 생일날이 되자 그가 갑자기 자신의 집 앞에 찾아와 케잌을 주면서 생일 선물할 돈이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다면서 돈이 없어서 멤버들에게서 오 만원을 빌려 케잌을 사왔다라고 털어 놨다.

 

이어 그는 이제 생일선물이 있으니 헤어지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며 다시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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