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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정유미 불륜설 유포자 검거, 카톡으로 퍼진 내용 뭐길래? 손 잘못 놀린 이들 대가 톡톡히 치를 듯...형편에 따라 처리하거나 협의 일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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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헌철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 케이비에스     © 손헌철 기자




 

연기자 정유미와 나영석 피디가 뜨거운 관계라는 등 불륜설관련 헛소문을 퍼뜨린 유포자들이 검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정유미가 몸담고 있는 연예기획사는 언론을 통해 나영석 피디와의 불륜설을 확산시킨 유포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고 전했다.

 

이어 정씨 측은 이들을 형편에 따라 처리하거나 협의 등은 일절 없다고 못박았다.

 

경찰에 의하면 정유미 나영석 관련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린 혐의로 검거된 유포자 아홉 명은 명예훼손을 적용, 입건됐다.

 

특히 이번에 검거된 이들 가운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씨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두 사람이 뜨거운 사이라는 내용 등을 자신과 가까이 지내고 있는 이들에게 퍼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불륜설'은 짧은 시간 동안에 에스엔에스와 카톡 등으로 퍼진 것으로 확인됐다.

 

검거된 씨는 경찰조사에서 주위의 방송작가 등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알고 있는 이들에게 전달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자세히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작년 10월게 정체를 알 수 없고 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는 정유미와 나영석 피디와 관련한 증권가찌라시가 각종 인터넷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끈 바 있다.

 

이후 나영석 피디는 정유미와의 불륜설등 악성루머에 대해선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이러한 내용을 가장 먼저 알린 유포자를 반드시 찾아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정유미 역시 나 피디와의 '염문설'은 근거가 없는 거짓 내용이라고 밝히면서 불쾌감을 드러내 뒤 책임을 묻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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