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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남자 손목 빛내줄 발렌타인데이 시계 선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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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기사입력 2019-02-12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표하는 대표적인 기념일인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초콜릿만큼이나 달콤한 발렌타인데이에 마음에 담아둔 사람에게 고백 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완벽하게 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선물도 함께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스위스 전통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커플워치를 제안한다. 
 

▲ 좌측부터 ‘리베르소 클래식 라지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의 앞면과 뒷면, ‘리베르소 원 듀에토 문’의 앞면과 뒷면 


남성용 ‘리베르소 클래식 라지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의 앞면 다이얼은 아라비아 숫자와 바통 핸즈, ‘기찻길’ 모양의 미닛트랙 등 리베르소의 상징적인 특징들을 보여주고, 우아한 낮/밤 인디케이터가 장식되어 기준 국가의 오전과 오후 시간대를 표시해준다. 
 
또한 시계의 뒷면은 라지 인덱스가 태양 광선처럼 장식된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피니싱 블랙 다이얼 위에 표준 시간을 표시해준다.
 
‘리베르소 클래식 라지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와 함께 여성들이 많이 찾는 모델은 ‘리베르소 원 듀에토 문’이다. 1930년대의 첫 번째 여성용 리베르소 모델에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앞면 다이얼은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아라비아 숫자와 블루 스틸 도피네 핸즈, 선레이 브러시드 기요셰 피니싱이 특징이다. 또한 시계 뒷면의 6시 방향에는 마더오브펄로 세공 된 달이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통해 고귀한 광채를 발산하고, 마지막 터치를 더하는 두 줄의 다이아몬드가 시계의 얼굴을 빛내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계를 선물한다는 것은 소중한 시간을 함께 만들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공유하겠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선물을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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