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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설맞이 특집 코너 신설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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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철 기자
기사입력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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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가 설 명절을 맞아 특별 생방송 ‘함께하는 설, 나누는 기쁨’을 진행한다.


설 당일인 5일(화) 러브 FM(103.5Mhz)에서는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파워 FM(107.7Mhz)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생방송 교통 특집 ‘함께하는 설, 나누는 기쁨’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을 통해 SBS 라디오는 실시간 교통 정보와 분위기를 돋우는 음악은 물론 지루함을 날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연휴 기간 동안 프로그램별 다양한 특집 코너도 청취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온 가족들이 모이는 명절인 만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들을 마련했다. 러브FM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는 정치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영화, 노래,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본다. 그런가 하면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청취자의 신청곡을 받아 세대별, 시대별 취향에 따른 영화음악을 알아보는 ‘3대 영화관, 가족의 취향’을 준비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게스트들이 출연을 예고했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개그맨 부부 강재준, 이은형이 출연, 명절 연휴에 겪는 부부 갈등에 대한 남녀의 입장 차이를 들어본다.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는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95년생 돼지띠 동갑내기 가수 박재정과 EXID 정화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설 연휴에 겪은 청취자들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는 시간을 갖는다.


이 외에도 1일(금)부터 SBS 라디오는 ‘언니네 라디오’의 ‘동생네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의 ‘설 특집, 한상차림’, ‘붐붐파워’의 ‘붐까치가 왔쇼(SHOW)’ 등 다양한 특집 코너를 통해 청취자들의 지루한 귀성·귀경길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재철 기자 shinpress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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