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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처음을 돕는 육아 조력자 유산균 장대원·기저귀 엘프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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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욱 기자
기사입력 2020-10-24


[뉴스브라이트=정선욱 기자] 누구도 아닌 내 아이의 처음이라 더욱 욕심이 생기고 그래서 평가도 깐깐해진다. 육아 용품을 고를 때 엄마의 심정이다. 하지만 말 그대로 ‘처음’이기에 첫 육아용품을 선택할 때는 자신감이 결여되기 쉽다. 
 
이에 쁘띠엘린이 전개하는 위생용품 브랜드 엘프레리를 담당 중인 김유미 과장을 만나 주요 유아 제품을 처음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들었다. 
 
물티슈에 이어 올해 ‘에어윙 기저귀’로 영역을 확장한 엘프레리. 이 브랜드를 전담하고 있는 김유미 과장에 따르면 기저귀는 처음 고를 때 흡수력을 중시해야 한다. 신생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엉덩이 발진을 막기 위해서다. 물티슈는 원단의 두께와 소재 그리고 모든 성분을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저귀와 물티슈 모두 하루에도 여러 번 아기에게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김유미 과장은 아이들의 첫 건강기능식품인 유산균을 고르는데 있어서도 성분을 강조했다. 워킹맘이기도 한 김유미 과장은 업무에 열중하면서도 늘 빼놓지 않고 아이들 건강을 챙긴다. “첫째는 코 혈관이 약해 코피를 많이 흘렸어요. 둘째도 걱정돼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나 연근가루를 꾸준히 먹이고 있고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유산균을 잘 먹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더라고요. 아이들 유산균으로는 장대원이 괜찮은 것 같아요”
 
김유미 과장이 선택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브랜드 장대원, 그 중에서도 네이처 키즈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균주는 세계 3대 원료사로 언급되는 다니스코의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와 로셀사의 특허 균주를 사용했다. 이 어린이 유산균은 합성향료, 감미료 등 대표 화학첨가물 5가지를 생산 공정에 사용하지 않는다. 맛도 ‘건강한 단맛’으로 먹이는 엄마도, 섭취하는 아이도 선호한다.
 
앞으로 아이 유산균과 기저귀 그리고 물티슈를 처음 살 때, 스스로의 선택에 자신감이 없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김유미 과장의 조언을 기억하자. 엄마와 브랜드 담당자 두 가지 시각으로 제품을 보며 깊은 통찰을 지닌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우왕좌왕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구체적인 지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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