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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자신의 몸에 휘발유 끼얹고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분신 시도

출동한 경찰 제지로 남은 휘발유 통과 라이터 인쇄물 등을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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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기사입력 2020-09-01

▲ 주택 건설기업 대표 김 모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있다.   


▲ 휘발유를 끼얹고 라이터를 손에 들고 경찰과 잠시 대치중 경찰에 의해 제지당하고 있다     


▲ 김 모 대표가 내걸은 현수막     


▲ 예금보험공사     


[뉴스브라이트=이명수]주택 건설기업 H기업 김모 대표가 예금보험공사와 한국 자산신탁의 공매를 통하여 수의 계약 후 매매 잔금 납부 문제로 1일 오전, 휘발유를 자신의 몸에 끼얹고 청계천로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분신 시도를 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당했다.
 
김 모 대표는 그간 수분양자 문제와 코로나19로 인하여 매매 잔금을 내지 못하고 수차례 연체 이자를 납입 후 현제 매매 잔금을 납부하려고 했으나 예금보험공사가 지금껏 납부한 계약금과 연체 이자까지 몰수하고 재매각 공고에 나서자, 분에 못 이겨 분신 자실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 건설 H 기업 대표 김 모 대표는 이날 나머지 잔금을 준비하고 연체에 따른 계약 부활을 요청했지만 예보는 자체 규정을 들며 9월 3일 재매각에 나서자, 이를 중단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소방서 직원들의 제지로 남은 휘발유 통과 라이터 인쇄물 등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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