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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이고 유니크한 무드의 에타페(etape) 첫 매장 오픈

다양한 스토리 니치향수 만날 수 있는 편집 공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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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영
기사입력 2020-07-03

▲ 에타페(etape)     


지난 7월 1일,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프리미엄 니치향수 브랜드 에타페(etape)가 파르나스몰 코벳블랑 매장 내 첫 오프라인 공간을 선보였다.

에타페는 ‘여정, 휴식’이라는 프랑스어로 나만의 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의미하는 취향 컬렉터들을 위한 향수로, 섬세한 조향, 스토리의 프리미엄 5가지 니치향수와 샤쉐 5종을 런칭했다. 이에 에타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입 니치향수들까지 시향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게 된 것. 

파르나스 내 오픈한 에타페의 매장은 에타페의 향수들을 시향할 수 있는 첫 공간으로 다양한 스토리의 니치 향수들을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첫 매장의 컨셉은, 에타페의 시그니처 워딩인 {Eternal Moments_이터널 모먼츠}로 기억을 이끌어 내는 향, 그 순간의 감정을 영원히, 그리고 언제든 꺼내어 고스란히 느끼는 특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순간의 감정, 낯선 여행지를 도착한 순간이나, 익숙할 수도 있지만 특별한 어떤 기억을 만나는 공간으로 첫 매장의 무드는 이국적이고 유니크한 공간의 느낌으로 연출되었다. 깊고 짙은 그린 WALL과 컨셉추얼한 가구, 조형물들의 조합으로 니치 향수만의 매력에 집중할 수 있는 요소를 선보인다.

향수와 함께 다양한 향을 상상할 수 있는 다양한 모티브와 나무, 돌 등의 자연의 내추럴한 오브제들의 연출로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특별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한다.

에타페의 5가지 라인(둠스데이, 플레 드 매그놀리아, 스플렌디드 갈바노, 단 로, 누 솜브레)을 표현하는 부분은 더욱 특별하게 연출되었는데, 에타페의 시그니처 향을 각각 만날 수 있는 WALL을 구성했다.

향수를 가장 많이 놓아두는 공간인 파우더룸 화장대의 거울 속 나를 다양한 각도에서 마주할 때마다 다른 감정과 느낌에 따라 향수를 뿌릴 수 있도록 에타페의 5가지 향수를 거울 앞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에타페(etape)     


섬세한 조향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 존재감을 찾아가는 니치향수 에타페의 컨셉에 맞게 거울에 비치는 다양한 모습들로 연출된 에타페의 대표적인 5가지 향을 만날 수 있다. 

유연한 리듬의 부드러운 곡선과 함께 순수한 원석 조각의 느낌이 표현된 보틀 캡까지 에타페 제품의 패키지가 주는 느낌처럼, 빛의 농도와 음영에 따라 매순간 달라지는 나만의 취향을 표현하며 에타페의 향수를 시향해보는 공간 또한 나만의 취향을 반영해주는 도구인 ‘거울’을 활용한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지는 취향의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컨셉이다.

그리고, 음악과 향을 모티브로 만든 프랑스 니치향수 {오케스트라 퍼퓸}, 와인과 향수의 유사성을 살려 최상의 내추럴 원료를 사용한 네덜란드 {아벨}, 프렌치 퍼퓨머리의 헤리티지를 선보이는 {샤보}, 여행가 GRITTI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의 {그리티}, 아름다운 자연의 본질에서 영감을 받은 호주의 향수 {골드필드 앤 뱅크스} 등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해외 니치향수들을 에타페의 공간에서 한번에 선보인다. 

이런 다양한 해외 향수들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매장 내 섹션별로 구성되어 스토리를 전달한다.
 
에타페 관계자는 "‘향 편집 공간’ 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향의 각 요소요소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이 첫 번째 매장을 통해 니치향수의 매니아는 물론, 향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고객들에게도 다양한 스토리를 즐기며 체험하는 공간으로 본격적으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꾸며가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에타페는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5일까지 에타페 향수 구매 시 30% 할인 및 12일까지 공식 인스타 계정 팔로워 고객에게 향수 샘플(2mL) 증정 등의 특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에타페는 온라인 몰 지엔코스타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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