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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트리스 비터퍼, NASA 기술 적용한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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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영
기사입력 2020-06-06


독일 매트리스 비터퍼는 NASA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한국에 선보였다.

비터퍼는 기술력을 중시하는 독일 매트리스 브랜드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NASA 기술이 적용된 메모리폼을 사용한다. 

설명에 따르면 NASA 기술이 적용된 고밀도 폼은 인체 굴곡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형되어 체중을 분산한다는 특징이 있으며 비터퍼의 핵심 기술 중에는 폼의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폼이 외부 온도 변화에 반응하여 내부 온도를 조정하게 하는 '브리지폼' 이다.  

 

비터퍼 매트리스는 터키의 바이오리트믹 기술이 적용된 원단으로 본체를 감싸고 있다. 이 원단은 불필요한 먼지 발생을 줄여 줄 뿐만 아니라 신체 리듬을 정상화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터퍼 관계자는 "비터퍼가 사용하는 코일은 열처리를 통해 내구성을 강화한 모델이기 때문에 오래 사용해도 잘 변형되지 않는 특징이 있고, 각종 내구성 테스트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라며 "독립된 코일을 최적의 상태로 배열하기 위하여, 비터퍼는 꾸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터퍼는 10 AS를 보장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다양한 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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