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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30 경관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올 하반기 경관계획 최종 확정

중점경관관리구역 등 경관관리체계 마련 ‘논의’- 중구만의 아름다운 경관계획 확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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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영
기사입력 2020-05-26

▲인천 중구 2030 중구 경관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



[뉴스브라이트=김두영]

인천 중구가 구청 서별관회의실에서 ‘2030 인천광역시 중구 경관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홍인성 중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및 자문위원,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경관의 잠재력과 체계적인 경관계획 및 실행방안을 설명하고, 중점경관관리구역 등 중구의 경관관리체계 마련과 경관시범사업 계획에 대하여 전문가 및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하여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월미산무의도 등 우수한 자연과 홍예문팔미도등대 등 역사문화를 비롯하여 차이나타운송월동동화마을 등 다양한 경관자원을 조화롭게 보전관리형성하고자 중구만의 특색을 담은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한 바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서 중구 전지역(140.2) 대상 2030년 목표로, 도시재생사업 및 대규모 개발사업 등 경관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을 고려한 구체적인 경관 상세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며, 이후 공청회 및 구의회 의견청취, 인천광역시경관위원회 심의, 최종보고회를 거쳐 올 하반기에 경관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완성도 높은 경관분야의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마련 및 우리구만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사업을 도출하고, 적극적인 경관협정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이 신뢰하고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경관행정을 펼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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