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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첫 걸음 '세안', 저자극 제품과 미스트 활용법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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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영
기사입력 2020-02-26


얼굴 피부는 계절적 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피부 속 수분도 적어지고,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각종 트러블을 일으킨다.
 
맑고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무엇보다 ‘세안’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이다.
 
세안은 ‘꼼꼼함’이 생명이다. 콧속, 눈썹 사이사이, 인중 등 그냥 지나치기 쉬운 부분도 공들여 세안해야 한다.
 
세안 후에 타월을 얼굴에 문지르는 경우가 많은데 수건 속 먼지가 피부에 남을 수 있고, 예민해진 피부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 가며 물기를 닦아내야 한다.
 
또한 세안 과정에서 얼굴에 물이 닿는다고 해서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안 후에 수분을 적극적으로 공급해 줘야 한다.
 
이때 가장 유용한 아이템은 ‘미스트’이다. 물기를 제거한 후에 가볍게 뿌려주면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하다.
 
공스킨 페이셜 미스트는 휴대하기 간편한 크기에 보리지, 수레국화, 라벤더, 캐모마일, 클라리세이지, 하이신스 6종의 증류액이 함유돼 있다.
 
저자극 제품을 찾는다면 공스킨 ‘미스터리 투명비누’를 이용해 보자.
 
천연비누 제조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글리세린 성분이 모공에 있는 노폐물을 씻어주며, 피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는 티트리오일과 편백오일, 호호바오일 등 식물성 오일만 함유되어 있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편, 공스킨은 천연화장품제조 업체와 OEM 계약을 맺고 다양한 홈케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특허 및 등록증을 보유한 국제 기준에 맞는 화장품으로 전문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대량제조되고 있다. 판촉물이나 도매 문의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스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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