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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 3개 제품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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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사입력 2020-02-26

[뉴스브라이트=김건우]

▲ 국순당 2020 주류대상 수상 제품 이미지     © 김건우



국순당은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Korea Wine and Spirits Awards)’에서 1000억유산균막걸리, 국순당 쌀막걸리, 증류소주 려驪 25 등 3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7회째를 개최되며, 올해는 역대 최다인 594개 브랜드가 출품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5월 출시 이후 2019년과 2020년 연속해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산균 강화 막걸리로 식물성 유산균이 막걸리 한 병(750ml)에 1,000억 마리 이상이 들어 있다. 일반 생막걸리 한 병(자사 생막걸리 750ml 기준)당 1억 마리가량의 유산균이 들어 있는 것과 비교하면 약 1,000배 많이 들어있고, 일반 유산균음료 보다 약 100배 많이 들어 있다. 알코올 도수는 5%로 여성 소비자 및 알코올에 약한 소비자도 좀 더 쉽게 즐기게 했다. 100% 국산 쌀을 사용한다.  ‘국순당쌀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살균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제조일로부터 1년간 유통이 가능하다. 항공사 국제선 기내식과 공항 라운지에서도 제공되고 있다. 100% 국산 쌀을 원료로 사용한다. 
 
‘증류소주 려驪 25’는 ‘프리미엄 소주 26도 미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고구마 증류 원액과 쌀 증류 원액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했다. 고구마 증류 원액은 여주산 고구마의 품질이 좋은 몸통 부분만을 원료로 사용해 고급 증류주에서 사용하는 상압증류를 거쳐 전통 옹기에서 1년 이상 숙성해 제조한다. 쌀 증류 원액은 여주 쌀을 원료로 감압증류하여 빚는다. 고구마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깊고 은은한 풍미와 쌀의 감칠맛이 조화롭고 매력적이며 목 넘김이 부드럽고 마신 후의 여운이 길게 남는다. 100% 국내 농산물을 원료로 생산한 우리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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