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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현대인 신체 안락하게 해줄 '장수돌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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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영
기사입력 2019-12-16


영국의 행동 미래학자 윌리엄 하이암 박사의 연구팀이 발표한 ‘미래 직장동료’ 보고서 속 미래의 직장인 모습이 화제된 바 있다. 사무직 노동자 3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하루 평균 6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 업무를 하고 있으며, 이 같은 근무환경을 20년간 지속할 경우 사무직 노동자의 신체변화를 실물크기로 제작한 사무직 노동자 인형 엠마의 모습은 굽은 등, 거북목, 부은 다리, 불록 나온 배, 충혈된 눈 등이 특징이다.
 
기형적인 외형의 엠마인형 모습이 곧 현대인들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을 마냥 간과해서는 안된다. 실제 스마트폰과 PC의 대중화로 매일같이 목을 빼고 허리를 굽히는 등 잘못된 자세로 업무를 보는 직장인을 포함한 현대인들이 각종 통증 질환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며, IT 강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은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이에 장소돌소파 관계자는 “바람잘 날 없는 현대인들의 몸은 집에서만큼이라도 편안하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어야 한다”며 “하루종일 굽어 있는 허리와 어깨를 등받이로 펴주고, 찜질을 통해 체온유지까지 도와주며 안정적인 휴식을 제공해줄 수 있는 생활 속 아이템으로 장수돌소파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장수돌소파’는 국내 대표 돌침대 브랜드 ㈜장수산업에서 장수돌침대에 이어 론칭한 소파브랜드로 온돌기능의 따뜻한 돌침대와 푹신하고 편안한 일반소파의 기능이 합쳐진 건강거실 가구이다.
 
일반소파와 달리 장수돌소파는 탈부착이 가능한 좌방석을 사용하여 상황에 맞춰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 소가죽 소파로 이뤄진 덕분에 거실에서 TV를 보며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온몸을 부담없이 감싸주는 쿠션감으로 푹신하고 포근한 느낌을 전해주며, 침대처럼 누워있을 경우에는 온돌의 온기를 통해 지친 몸을 찜질하고 동시에 혈액순환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침실을 넘어 거실에서도 온돌의 따스함을 느끼자는 발상의 전환으로 100만명의 돌침대 사용자의 요청으로 탄생한 장수돌소파는 각 세대에 맞게 다양한 크기로 구성돼 있다. 4인 가족 기준이 아닌 혼자 사는 직장인과 같은 1인가구 및 싱글족들에게 특화된 사이즈와 기능의 소파도 갖춰져 있다.
 
또한, 제품 및 디자인에 따라 리클라이너, 헤드레스트 등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을 골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리클라이너 기능은 소파 팔걸이 바깥쪽에 부착된 버튼으로 편하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USB포트도 내장돼 있어 스마트폰으로 간편히 충전도 할 수 있다.
 
장수돌소파에 대한 정보 및 구매는 공식쇼핑몰과 고객센터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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