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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 4년 만에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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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종
기사입력 2019-12-10

▲ 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뉴스브라이트=박지종] 흥행여신 배우 남지현이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20년 편성을 확정한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1년 전 과거에서 뵙겠습니다”,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남지현은 인기 웹툰 ‘히든킬러’를 3년째 연재 중인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맡는다.

극 중 신가현은 웹툰이 성공을 거두면서 엄청난 부와 인기를 얻었지만, 즐길 여유도 없이 늘 작업에만 매달려 있는 인물이다. 천 개의 선플보다 하나의 악플에 신경 쓰는 예민한 완벽주의자이자 평점 1위를 절대 놓치지 않는 집요한 워커홀릭.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던 그때, 인생 리셋을 제안받게 된다.

남지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장르물에 도전한다. 매 작품마다 빈틈없는 연기력과 함께 찰진 캐릭터 소화력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켜왔던 만큼 남지현이 선보일 첫 장르물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 ‘쇼핑왕 루이’ 이후 4년 만에 다시 MBC 작품으로 돌아온 남지현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은 벌써부터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남지현의 출연을 확정한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오는 2020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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