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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소감` MC몽 손잡은 이유가? 악플 많지만 "선플로 위안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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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10-29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송가인이 MC몽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송가인은 서울 도봉구 플랫폼 창동 61에서 열린 ‘미스트롯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MC몽의 노래 ‘인기’ 피처링에 참여한 이유와 소감 등을 이야기했다.

가수 송가인은 “처음에 들었을 때 노래가 정말 좋았다. 국악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돼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싶었다”며 “국악이라는 우리 전통 음악을 알릴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걸 다 떠나서 음악적으로만 봤다. 노래가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하고 있더라. 음악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국악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돼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가인은 `악플`에 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누구나 다 좋아해줄 순 없는 건 같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사람인지라 `악플`을 안 볼 수는 없는데 `악플` 보다는 `선플`이 많아서 좋은 글을 보면서 위안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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