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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일침 "선 넘지 말라", 설리에겐 따뜻한 언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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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10-18

▲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빅토리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가수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에 “SNS은 모든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장소인데 언제 쇼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됐는가”라며 “다른 사람의 인생에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 선의의 충고도 선이 있다. 선 넘지 말라. 무슨 자격으로 다른 사람에게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글을 남겼다.

또한, “본인의 인생도 엉망진창이면서 어떤 자격으로 타인에게 ‘이것은 해라’ ‘이것은 하지 말아라’ 하는 거냐”며 “모든 사람의 인생은 다 다르고 유일무이한 것인데 과연 누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살라고 말할 자격이 있나. 본인 인생이나 신경 쓰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현재를 살라. 선한 마음을 갖고 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라고 밝혔다.

빅토리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7일 발인이 엄수됐으며 설리의 마지막 길은 유족과 에프엑스 멤버 전원,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 등 연예계 동료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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