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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뿔났다? "당신들이 살인보다 잔인", 한국 가면 "상태 더 심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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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10-18

▲ mbc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사기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당한 윤지오씨(32·본명 윤애영)가 악성 댓글이 심각하다며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16일 윤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받은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악플러) 당신들이 가하는 가해가 살인보다 잔인하다"고 말했다.

또한, 윤씨는 "입에도 담지 못할 허위사실과 사이버테러를 했으며, 현재도 그런 가해행위를 하고 있다"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경찰 출석 요청을 거부하고 있는 故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출신 윤지오씨가 지난달 경찰에 제출한 의사 소견서를 공개했다.

한 보도에 따르면 윤씨가 보낸 소견서 속 의사는 “윤씨가 한국에서 겪은 충격적인 경험 때문에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으며 한국에 돌아가면 상태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고 쓰여 있으며 윤씨는 ‘교통사고로 출국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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