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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정 윤기원 이혼 시댁 문제? "아들들 술만 마셔" "고생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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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10-17

▲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황은정과 윤기원의 이혼사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은정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러 지인들을 초대한 자리였다.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윤기원에게 계속 애교를 부렸는데 남편이 갑자기 내 가슴골에 지폐를 꽂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황은정은 TV조선 `얼마예요?`에서 4년 동안 시댁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명절에 시댁에서 1박 2일 동안 지내는데 아들들은 술만 마셨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황은정은 한 프로에서 “1년 반 전에 이혼 기사가 떴을 때 거의 10년 넘게 그 전에 같이 놀았었던 오빠들한테 전화가 엄청 전화가 오는거에요. 술 한잔 먹자고”라며 “‘나 혼자 됐다고 우습게 보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황은정은 “대부분 유부남이 거의 대부분이었어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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