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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과거 DJ DOC 백업 댄서로 활동? "남편 직원 급여까지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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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10-09

▲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가수 하유비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 방송에서 하유비는 전업주부에서 ‘미스트로’ 출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출산을 했을 때 명품 가방을 갖고 싶어서 남편에게 말을 한 적이 있다. 내 말을 들은 남편은 ‘명품 가방 사는 여자들은 한심해보인다’고 말했다. 나에게 하는 이야기 같아 안 사겠다고 펑펑 울었다”고 이야기했다.

하유비는미스트롯’을 통해 짧은 기간 많은 돈을 벌게 됐다. 남편이 하는 미용실이 오래돼서 샴푸대를 새것으로 다 바꿔주고, 매달 직원 급여가 모자란 데 부족하다고 하면 바로 송금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남편에게 명품 신발도 사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미스트롯` 출연 당시 하유비는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넘치는 끼와 재능 그리고 무대마다 성장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하유비는 DJ DOC와 배치기 백업 댄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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