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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붕괴 원인? 애초에 상가로 설계, 한국전쟁 후 큰 `인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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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10-09

▲ MBN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삼풍백화점 붕괴사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1995년 6월 29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삼풍백화점에서 일어났다.

사고의 원인은 부설계 시 대단지 상가로 설계되었던 것이 정밀한 구조 진단 없이 백화점으로 변경, 그 후에도 무리한 확장공사로 알려졌다.

또한, 설계 시에 대단지 상가로 설계되었던 것이 정밀한 구조 진단 없이 백화점으로 변경돼 1989년 완공됐으며 그 후에도 무리한 확장공사가 진행됐다.

한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인명피해는 사망 501명, 실종 6명, 부상 937명이다.

이는 한국전쟁 이후 가장 큰 인적 피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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