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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유 화장품 만드는 법은? 바세린과 1:2 비율 "비싼 고급유에 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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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10-09

▲ mbn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미강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미강유를 소개했다.

미강유는 쌀 껍질에서 뽑아낸 기름으로 고급유에 속해 가격이 비싼 편이다.

미강유 크림은 건성 피부의 보습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강유와 바세린만 있으면 화장품도 만들 수 있다.

바세린을 용기에 옮겨 담고 바세린과 미강유를 1:2의 비율로 섞은 뒤, 실온에서 1시간가량 굳히면 완성된다.

한편, 미강유란 현미를 도정할 때 발생하는 쌀겨를 활용해 만든 기름으로 고온에서 요리할 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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