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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집 디즈니 범퍼침대&디즈니 매트, 1차 완판 기록…롯데닷컴서 2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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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영
기사입력 2019-09-17


2019 올해의 브랜드 수상, 2019 친환경경영대상 수상 등으로 어린이 및 유아 매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알집매트'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론칭한 디즈니 범퍼침대와 디즈니 매트의 1차 물량 완판을 기록, 롯데닷컴에서 재오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알집 디즈니 범퍼침대와 디즈니 매트는 1차 완판 기록에 이어, 지난 16일 롯데닷컴을 통해 2차 오픈을 실시했다. 2차 오픈 기념으로는 최대 33% 할인 혜택과 함께 알집 디즈니 매트 구매 시 디즈니 베이비 색칠놀이를, 디즈니 범퍼침대 구매 시 디즈니 애착인형을 무조건 증정하며, 포토 상품평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동심을 담아낸 디즈니와 알집매트가 만나 디자인과 기능적 측면을 모두 충족하는 알집 디즈니 범퍼침대와 알집 디즈니 매트는 디즈니 정품인 만큼 디자인 역시 아이들과 친숙한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푸, 피클렛 캐릭터를 활용해 한층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설명에 따르면 미키마우스 디자인은 그레이와 레드의 조합, 푸 디자인은 옐로우와 레드, 피글렛 디자인은 톤앤톤의 핑크 조합으로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알집 디즈니 범퍼침대는 범퍼침대와 유아매트, 소파, 베이비룸이 결합된 4in1 구조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출시와 동시에 육아를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고 있는 제품이다. 
 
먼저 범퍼침대로는 매트 가드를 오픈하여 여유로운 공간을 완성할 수 있고, 세이프 가드 오픈 시에는 아이는 안전하게, 부모는 통로로 사용할 수 있다. 유아매트로 활용할 때는 세로 3m에 달하는 넓은 6단 폴더 매트로 변신하며, PU 쿠션으로 3인용 소파로 활용도 가능하다. 
 
또한 베이비룸 활용 시 넓이 15cm, 높이 50cm의 가드를 적용해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도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실내 놀이터 볼풀장으로도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밖에 벨크로 보호 커버로 아기 피부를 보호하고, 이중 고정으로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귀여운 포켓 공간으로 장난감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끈다. 매트 양면 사용도 가능하다.
 
알집 디즈니 매트는 유아매트, 벽매트, 소파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범퍼침대와 마찬가지로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인 미키마우스, 푸, 피글렛의 형체를 본뜬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다. 
 
범퍼침대와 매트 모두 특허받은 알집구조로 복원력과 충격 흡수가 뛰어나 아이들이 걷거나 뛰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생활 방수 및 관리가 용이하고, DMF, 톨루엔 등 유해 물질이 일절 첨가되지 않은 PU 원단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론칭한 알집 디즈니 범퍼침대와 디즈니 매트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롯데닷컴에서 2차 오픈을 진행했다"면서, "2차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혜택과 함께 알집매트의 인기 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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