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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얼마나 무섭길래? 출혈과 고열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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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9-17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국내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되면서 양돈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폐사율이 최대 100%에 이르는 무서운 돼지 전염병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직 백신이나 치료 약도 개발되지 않아, 발병국에서는 대대적인 돼지 살처분을 진행한다.

그러나 다만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 질병으로 알려졌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며 출혈과 고열이 주 증상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7월 개정된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농장과 인근 500m 농장 이내에 있는 모든 돼지를 즉시 살처분하며 이는 치사율이 높아 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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