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백기훈, 제5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

백 대표이사, 동북아 최고의 글로벌교육허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가 -가 +

김두영
기사입력 2019-09-11

▲ 백기훈 신임 인천글로벌 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뉴스브라이트=김두영] 지난 11일 백기훈 전 경인지방우정청장이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5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신임 백 대표는 행정고등고시 제32회로 서울대 영어영문과(학사), 동대학 행정대학원(석사),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LSE) 정보체계학과(박사과정 유학), 숭실대 대학원 IT정책경영학과(공학박사)를 거쳐, 미래창조과학부 경인지방우정청장,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장 등을 역임하였다.
 
백 대표는 취임사에서 “먼저 운영재단을 더욱 혁신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시키고, 창의성과 역동성이 넘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하여 신나게 노력하며, 매사에 글로벌 마인드를 지니고 국제적인 안목과 경쟁력을 염두에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한 인천글로벌캠퍼스를 동북아 최고의 글로벌교육허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백 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2021년까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브라이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