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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딸 100일 화목한 가족사진, 과거 "도경완 월급으로 생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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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9-11

▲ 도경완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의 딸 사진이 이목을 끈다.

과거 도경완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에서 장윤정의 가족들은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딸 하영은 100일을 기념하며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며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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