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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번아웃, 마냥 밝은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심신 지치고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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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8-30

▲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배우 정해인이 ‘번아웃 증후군’을 앓은 사실을 이야기했다.

오늘 30일 한 언론매체는 최근 개봉한 ‘유열의 음악앨범’ 주인공 정해인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정해인은 “제가 마냥 밝은 줄 아시는데 그렇지 않다”며 “너무 쉼 없이 일을 하다 보니 번아웃 증후군이 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존감이 떨어지고 번아웃 증후군이 올 때 팬분들이 기운을 불어준다”며 “나태하고 흔들릴 때 에너지를 주시는 분들이 가족과 팬 분들”이라고 말했다.

한편, 번아웃이란 어떠한 활동이 끝난 후 심신이 지친 상태를 이야기한다.

또한, 과도한 훈련에 의하거나 경기가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아 쌓인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여 심리적ㆍ생리적으로 지친 상태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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