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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눈물, 알고 보니 아들 바보 "보고 싶어서 한국 또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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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8-26

▲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안젤리나 졸리가 대학 입학을 앞둔 아들과 공항에서 헤어지며 눈물을 펑펑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매덕스와 헤어지면서 아마 여섯 번은 돌아본 것 같다. 매덕스는 내가 돌아볼 것을 알고 계속 손을 흔들었다. 너무 흉하게 울어서 속으로 내 아이를 창피하게 만들고 있단 생각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아들이 너무 보고 싶다. 비행기표를 끊어두진 않았지만, 또 갈 것”이라며 “매덕스도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1일 아들 매덕스의 연세대학교 입학을 돕기 위해 한국을 찾았으며 이후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친 뒤 조용히 한국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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