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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조국 엄호?

조국 후보자 의혹 “역대급 도덕군자들이 한꺼번에 환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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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선 기자
기사입력 2019-08-25

▲ 소설가 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이외수 학장     © 이희선 기자


[뉴스브라이트=이희선 기자] 소설가 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이외수 학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했다.

이외수는 25일 트위터에 “언론들 그리고 정치꾼들이 쏟아내는 그 많은 소문들과 의혹들이 과연 사실인지 아닌지도 확인해 보지 않은 채로 일단 짱돌부터 던지시는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자”는 글을 게게했다.

특히 조 후보자 일가에 의혹 관련 “이명박, 박근혜 시절 언어도단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부정부패나 사고 처리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던 성인군자들이 당시에 비하면 조족지혈도 못 되는 사건만 생겨도 입에 거품을 물고 송곳니를 드러내는 모습들”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갑자기 공자님을 위시한 역대급 도덕군자들이 한꺼번에 환생했나 싶을 지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외수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학장으로 재직중이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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