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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맛집 '꼴목' 기본안주로 삼계탕을 주는 술집 유명세

인천 대표 먹방투어로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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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근
기사입력 2019-08-17

▲ 인천 부평맛집 꼴목.     © 김선근


[뉴스브라이트=김선근]관광에 트랜드가 많이 변화하는 요즘 먹방 투어로 인천에 부평 맛집 꼴목이 새로게 뜨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느 지역을 가든지 먹거리와 즐길거리, 볼거리가 다양하게 분포돼 있어야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을 수 있다.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는 노하우로 삼계탕 한그릇을 시원하게 비워내는 것은 예로부터 꼽히는 방법이다.

인천 부평 맛집 '꼴목'은 기본 안주로 든든한 삼계탕을 제공하는 것으로 핫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정통포차이다.

여심을 저격하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술집인 인천 부평 맛집 '꼴목'은 맛집 레시피를 모두 모아서 제공하는 안주 덕택에 입맛이 까다로운 술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불황속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이유는 기본 안주가 삼계탕이 나오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듯 가성비가 좋은 인천 부평 맛집인 덕분이다.

요즘 핫한 프랜차이즈로 손꼽히고 있는 '꼴목'은 세련된 인테리어 덕분에 데이트 장소로도 좋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회식 및 모임장소로도 예약 문의가 많은 편이다.

부평 테마의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무더운 여름, 엄선된 재료로 맛집 레시피를 조합해 만든 안주를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맛보고 싶다면 엄선된 인천 부평 맛집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인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라면 꼭 한번 들러봐야 하는 맛집 부평 '꼴목'은 평일 오후6시부터 새벽6시, 주말은 6시부터 오전9시까지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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