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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생태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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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기사입력 2019-08-17


최근 차량 수리 서비스의 불만족 피해 관련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의 자동차 데이터가 공정한 가치로 투명하게 거래되고 자동차 서비스 영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신뢰 기반의 자동차 생태계 FROMM CAR의 솔루션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롬카는 자동차 점검 시 어플을 통해 서비스예약을 진행하고 고객이 부품 내역을 조회 하여 결제까지 ONE-STOP으로 해결할 수 있어 서비스 점검 시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으로 리콜,자동차 부실 정비, 자동차 불량 정비, 중고차 시장의 불투명함과 같은 자동차 생태계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부품 제조사, 자동차 회사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자동차 부품 제조 과정부터, 물류 자동차 생산, 판매를 통해 소비자 에게 전달되는 과정의 데이터를 블록체인화하여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정이다.

새차 구입시에는 고유 블록체인 코드를 생성하여 정비교체 및 교체 시기 알림서비스를 적용하고 자동차 사고시 자동으로 사고 처리기록이 등록되며, 차량을 사고 팔 때에는 데이터 열람을 활용한 정보공유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프롬카 관계자는 “다양한 사용처로 코인 구매가 상승하고 원스톱 결제로 인해 수수료 0%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프롬토큰으로 정비소 결제 시 각종 부품 결제도 가능하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한편 박성준 교수가 CTO로 있는 프롬카는 최근 앤드어스와 동국대블록체인연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자동차와 관련된 블록체인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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