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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제 이혼 사유가? `갈등` 현재 남편 직업 미국 유명 은행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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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8-09

▲ MBC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가수 최연제가 출연했다.

최연제는 올해 나이 50세로 지난 1992년 `소중한 기억`을 통해 데뷔했다.

또한,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너를 잊을 수 없어’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최정상 여가수로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01년 정규 4집을 끝으로 결혼하며 연예계 활동을 은퇴했다.

최연제는 안타깝게도 첫 결혼에 실패했으며 전 남편과의 갈등으로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연제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지금의 미국인 남편 케빈 고든과 2004년 결혼했다.

최연제와 재혼한 지금의 남편 케빈 고든 직업은 미국 유명 은행의 부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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